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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희-조삼 장편소설 > 출간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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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중] 어희-조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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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드림출판사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0-03-10 09:21

진행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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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희는 지리산에서 태어난 해방둥이 소녀이다

7세까지 아버지를 잘 몰라 예술가인 할아버지의 정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 한층 좌익 바람이 불어오며 지리산 주변에는 빨치산이 들끓었다

천년 가까이 나이를 먹은 소나무는 푸른 눈을 가진 소녀 어희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길려와 칠영은 어희의 소꿉친구였고 그들만의 삶이 농촌에서 소박하게 펼쳐진다

어릴 때부터 길려는 과자봉지에 연필로 그림을 그린다. 어희 아버지는 국군경비대에 입대하여 GMC 트럭을 운전하는 군인이 되었다

어희는 이데올로기 사상에 젖어 서울에서 지리산에 입산한 김정숙 언니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어희에게는 서정적 철학적 가르침을 주어 그녀에게 영향을 미친다

어희 어머니는 전형적인 촌 여자였다.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 했을 때 간호장교를 너무 사랑하여 어머니를 잊으려했다. 어희는 자기 인형을 아버지께 주어 그를 어머니께 돌아오게 하고 그녀를 죽음으로부터 살려냈다. 다음해 어머니는 자기를 쏙 빼닮은 남동생 어기를 낳았다

어머니는 방앗간을 운영하시며 바쁘게 활동하셨다. 어희가 고등학생 때 아버지는 그녀를 서울로 전학시켰다. 친구들로부터 별 소리를 다 들었지만 파란 눈의 노래 소리는 인기를 끓었다. 하루는 길려가 찾아왔다. 길려는 무능한 아버지를 원망하며 험난한 서울 생활을 어희와 함께 살아간다


-줄거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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