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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014년과 2015년 세종도서(구 문광부 우수도서) 및 한국문화예술위 창작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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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드림출판사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19-10-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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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송명화 수필집 [순장소녀] 선정



해드림출판사, 2014년에 이어 2015년 세종도서 문학부문 3종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5년 세종도서(구 문광부 우수도서) 선정 결과를 지난 11월 27일에 발표하였다. 전반기 학술 분야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는 문학 도서와 교양 도서 분야에서 총 965종이 선정되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지난 2014년 출간된 신간은 4만8천 종이었다.

 

문광부에서 주관하던 것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위탁 받아 시행하는 세종도서 선정 보급 사업은, 지난 1년간 출간된 도서 가운데 전국 작은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 및 병영도서관 등에 보급할 우수 도서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출판 및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도모하는 지식과 지성의 정신문화사업이다.

 

따라서 열악한 출판 시장에서 만성적 어려움을 겪는 소형 출판사들에게는 정부의 세종도서 선정 사업이 적지 않은 정신적 힘이 된다. 세종도서로 선정되면 그 자체가 명예요, 큰 격려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자에게도 평생 한 번 기회를 얻기 어려운 일이니 저자로서 혹은 문인으로서의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세종도서에 선정이 되면 해당 각 도서를 1천만 원 범위 내에서 구입하여 위 도서관 등에 보급하게 된다.

 

한편 해드림출판사에서는 2014년 3종 선정에 이어 2015년 올해도 3종이 선정되었다.

김혜영 수필집 [더듬듯이], 한노을 수필집 [홀로 돌아온 캘리포니아], 안은영 시집 [참 쉬운 시] 등 수필집 2종, 시집 1종이다.

2014년에는 조성원 역사에세이 [신라 천년의 자취소리], 한판암 수필집 [8년의 숨가쁜 동행], 윤보영 시집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가 그것이다.

 

수필집 [더듬듯이]에서 김혜영 수필가는, 세상에 부족한 것 없이 모두 갖춘 분은 시간 아까워 죽을 수 있고, 돈은 많은데 불행하다 여기는 분은 돈 없이도 만날 행복하게 사는 가족 얘기에 약 올라 죽을 수 있으니 [더듬듯이]를 읽지 말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수필집을 소개한다.

한노을 수필집 [홀로 돌아온 캘리포니아]는, 현재 캘리포니아 거주 중인 저자가 이국 생활의 파란만장한 애환을 수필로 묶은 것이다. 저자는 70년대 후반 미국으로 이민을 하였는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서 마광수 교수와 사제 관계로 만나 ‘가자, 장미여관으로’라는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되기도 하였다.

안은영 시집 [참 쉬운 시]는 도전적이고 도발적인 시집이다. 완전 무명인이 시집을 낸다는 편견을 거부하며, 저자 자신과 닮은 이 땅의 무명인들을 향해 출간한 시집이다. 저자 표현대로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격하게 공감되며,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맘대로’ 썼다는 시인데, 묘하게도 공감 충만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해드림출판사에서는 세종도서 이외에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 도서가 있다. 임병식 수필집의 [그리움](2011년 지원), 김창식 수필집 [문영음을 사랑했네](2012년 지원), 윤남석 비평에세이 [찢어진 청바지 틈)(2012년 지원), 조성원 수필집 [아내는 밥이다](2013년 지원) 등이 그것이다.

 

한편, 해드림출판사가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CEO출판(임대출판)’이라는 저자 중심의 출판 시스템을 구축한 데 힘입은 바 크다. ‘CEO출판(임대출판)’은 Daum, Naver 등 포탈에서 검색하면 자세하게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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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 2014년 세종도서(구 문광부 우수도서) 및 한국문화예술위 창작지원 도서

 


11월 끝자락 한해를 마무리해가면서 자꾸 뒤돌아보는 중이었다. 올 한해 나는 얼마큼 성장하고 성숙하였을까. 결론은 ‘갈 길이 멀다.’이다. 부지런히 부딪치며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해 애를 쓰긴 하였다.

 

책은 팔려야 한다는 것이 책과 나의 밑절미이다. 내년에는 ‘몇 만부 판매도서’가 찾아오기를 바라며, 또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다. 올 한해도 좋은 원고들이 책으로 출간 되었다. 책 판매량도 작년과는 사뭇 다르다. 2쇄, 3쇄 연속되는 책들이 있었다.

 

해드림출판사의 이미지를 재고할 일도 생겼다. 3종 선정이 그것이다. 처음에는 교양부문 도서 1종인 줄 알았으나 일주일 후 문학부분 세종도서가 발표되면서 2종이 늘었다.

 

조성원 수필가 역사에세이 [신라 천년의 자취소리]

한판암 수필가 수필집 [8년의 숨가쁜 동행]

윤보영 시인 시집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조성원 수필가는 작년 한국문화예술위 창작지원금을 받은 데 세종도서 선정으로 문운이 겹쳤다. 또한 그는 제5회 인산기행 수필문학상도 수상하게 되었다.

 

한판암 수필가는 열정적인 창작과 활동에도 문운이 없었는데 이제 활짝 열릴 문운의 서광이 비친 것이다. 곧 열 번째 수필집 [굴어온 돌이 박힌 돌을]이 출간 된다.

 

윤보영 시인 시집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는 시집으로서는 드물게 꾸준한 판매가 이어지는 중이다. 커피만 소재로 한 일조의 테마 커피시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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